김기현, 공개 비판 했지만 지도부 내부에서는 징계 논의 없어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와 김재원 최고위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3.3.13/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김재원국민의힘김기현5.18전광훈천하통일징계윤리위김정률 기자 장동혁, 통일교·공천뇌물 특검 촉구 단식…"與 무도함 전달"(종합)장동혁, 통일교·공천헌금 특검 촉구 단식…"與 무도함 알릴 것"신윤하 기자 "마스크 쓰세요" 미세먼지 기승…평년보다 포근 [오늘날씨]'강선우 前 보좌관이 돈 요구' 김경, 2차 조사 종료…"있는 그대로 진술"관련 기사장동혁 "당무감사 전혀 개입 안해…필요하다면 당명 개정도 검토"[인터뷰 전문]경민정 "장경태가 두려워하는 건 '자기 진영' 사람들의 비난"'김건희 준 100만원 로저비비에 뇌물이냐'는 성일종…"특검의 망신주기""유시민 역겨운 여성관·폭력적 성의식"…국힘 '설난영 비하' 맹폭(종합)홍준표 "후보, 비대위 해체 권한"→ 김기현 "막무가내 해석…대통령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