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대만해협·남중국해 야욕에 아시아 군비지출 급증 美 지원 의구심에 독자 군사력 확보…군비경쟁 악순환
16일 (현지시간) 일본 홋카이도섬 에니와에서 일본 육상자위대의 90형 탱크가 미국 해병대원들과 합동 군사훈련 중 대포를 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포인트 로마 해군기지에서 열린 오커스(AUKUS) 정상회의를 마치고 리시 수낵 영국 총리,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와 핵 추진 잠수함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러시아의 발틱함대 소속 초계함 야로슬라프 무드리가 28일(현지시간)호르무즈 해협 인근 오만해와 인도양에서 사상 처음으로 중국, 이란과 3개국 해군 합동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로미어 브라우너 필리핀군 중장과 미 육군 제 1군단 사령관 자비에르 브룬슨 중장이 연례 합동 훈련인 살락닙(Salaknib)에서 함께 사진 촬영에 응하고 있다. 2023.03.13/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북한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도발에 대비하고 평양 수뇌부 타격을 목표로 한 한·미 양국군 훈련에 미국 핵 추진 잠수함 노스캐롤라이나호가 참여했다. (미 해군 홈페이지) 2016. 2.15/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