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총괄실은 재난안전관리실로 개편…"컨트롤타워 강화"아카시시(市) 유가족 미키 기요시씨가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희생자를 위한 메시지를 붙이고 있다. 아카시시 압사 사고는 2001년 일본 효고현 아시시시 육교에서 일어난 대형 사고로 불꽃 축제 중 인파가 한 데 몰려 발생한 참사다. 2023.3.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이태원참사안전총괄실재난안전관리실재난상황관리과안전총괄과재난안전정책과안전지원과윤다정 기자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스위스 사회학자 장 지글러 별세日, 청년 연구자 3만명 해외 중장기 파견…"과학인재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