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입주 코앞 공사비 갈등 시한폭탄…서울시, 가이드라인 만든다

'신목동파라곤' 입주 대란 장기화…일반 분양자 피해
서울시, 조합-시공사 공사비 갈등 중재 묘안 고심 중

본문 이미지 - 서울 양천구 '신목동 파라곤' 아파트 전경. 현재는 시공사측에서 컨테이너를 자체 철거했지만 여전히 입주를 막고 있다.2023.3.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 양천구 '신목동 파라곤' 아파트 전경. 현재는 시공사측에서 컨테이너를 자체 철거했지만 여전히 입주를 막고 있다.2023.3.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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