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두라스 "中 택한 배경에는 경제적 이유가 가장 커"지난 1월 취임한 시오마라 카스트로 온두라스 대통령.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온두라스대만중국미국김예슬 기자 정부, 北 평산 우라늄공장 폐수 유출 여부 모니터링 지속…"이상 없음"시민사회와 함께 만드는 한반도 평화 공존…'국제 한반도 포럼' 22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