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건물' 부티크 이미지 포착…팝업스토어 추가 오픈 가능성↑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 알렉상드로 아르노 티파니 부사장이 LVMH 그룹 소속 임직원들과 국내 백화점 명품 매장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신민경 기자.12일 서울 중구의 백화점의 디올 매장 광고판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디올은 이날부터 파인 주얼리 가격을 10%대 인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3.1.1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루이비통디올명품김진희 기자 삼성전기, 민간우주항공사에 위성 부품 공급…우주 시장 본격 진출'젠슨황♡' 최태원 회장, 'GTC 2026' 첫 참석…AI 리더십 강화신민경 기자 "AI 통했다"…잡코리아·알바몬, 맞춤형 공고 구직 전환율 2배↑"2.5톤 포장, 로봇이 다 한다"…깨끗한나라, 자동화로 생산성 70%↑관련 기사과징금 부과 받은 루이비통 "개보위 결정 존중…고객 정보보호 강화""또 가격 오를라"…보안 놓친 명품 '루이비통·디올·티파니' 360억 철퇴'개인정보 유출' 루이비통·디올·티파니, 과징금 360억 철퇴명품업계 왕좌 바뀌었다…콧대 높은 샤넬의 독주 비결새단장 마친 신세계百 본점, 하이엔드 럭셔리 맨션으로 재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