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대가 19억 수수'…또 불거진 코인 거래소 '상장피' 논란, 왜?

5대 거래소, 상장피 관해서는 "전혀 받지 않아"
기술지원비 명목으로 자산 받는 거래소는 코인원·고팍스

본문 이미지 -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가상자산 시장의 공정성 회복과 투자자 보호대책 긴급점검 당정간담회’에 참석한 가상화폐거래소 대표들이 발표를 듣고 있다. (공동취재) 2022.6.13/뉴스1 ⓒ News1 허경 기자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가상자산 시장의 공정성 회복과 투자자 보호대책 긴급점검 당정간담회’에 참석한 가상화폐거래소 대표들이 발표를 듣고 있다. (공동취재) 2022.6.13/뉴스1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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