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부터 맹타 계속…조만간 시범경기서 '외야 수비' 시험대외야 수비 '평타'만 쳐도 가치 급등…KT 야수 운용폭도 넓어져KT 위즈 강백호.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외야수로 뛸 당시의 강백호. /뉴스1 DB ⓒ News1 남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강백호KT현장취재권혁준 기자 세계 1위 셰플러 시즌 첫 출격…PGA투어 통산 20승 도전장성우, 원소속 KT와 2년 16억 FA 계약…스프링캠프 앞두고 극적 타결관련 기사신인왕 안현민 "다음 목표는 MVP…리그 평정하고 다음 스텝 바라볼 것"누구도 토 달지 않은 '괴물 신인' 안현민, 차세대 거포로 '우뚝''4타점 맹타' KT 강백호 "타격감 뒤늦게 올라왔지만, PS까지 최선"'강백호 4타점+패트릭 역투' KT, SSG 10-1 완파…4연승 행진KT, KIA에 3-0 승리…오원석 6이닝 노히트+강백호 결승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