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전원안타 맹폭…3위 SSG에 1.5게임 차 추격KT 위즈 강백호.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KT 위즈 패트릭 머피.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강백호KTSSG패트릭권혁준 기자 '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포상금에 FA 포인트까지 '보너스' 두둑[WBC]'8년 8개월만의 우승' 이미향, 세계랭킹 23계단 올라 60위관련 기사신인왕 안현민 "다음 목표는 MVP…리그 평정하고 다음 스텝 바라볼 것"누구도 토 달지 않은 '괴물 신인' 안현민, 차세대 거포로 '우뚝''4타점 맹타' KT 강백호 "타격감 뒤늦게 올라왔지만, PS까지 최선"KT, KIA에 3-0 승리…오원석 6이닝 노히트+강백호 결승포'포수 출전' KT 강백호, 파울팁에 손가락 부상…3회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