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전원안타 맹폭…3위 SSG에 1.5게임 차 추격KT 위즈 강백호.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KT 위즈 패트릭 머피.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강백호KTSSG패트릭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관련 기사한화 강백호 "공 좋아", KT 소형준 "굿 스윙"…팀 바뀌어도 여전한 우정이강철 KT 감독 "강백호 어제만 7타점? 나눠치는 것보다 낫다"신인왕 안현민 "다음 목표는 MVP…리그 평정하고 다음 스텝 바라볼 것"누구도 토 달지 않은 '괴물 신인' 안현민, 차세대 거포로 '우뚝''4타점 맹타' KT 강백호 "타격감 뒤늦게 올라왔지만, PS까지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