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전원안타 맹폭…3위 SSG에 1.5게임 차 추격KT 위즈 강백호.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KT 위즈 패트릭 머피.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강백호KTSSG패트릭권혁준 기자 프로농구 SK, 삼성 개막 10연승에 제동…5연승 행진'KT vs 삼성'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내일 오후 2시 개최관련 기사한화 강백호 "공 좋아", KT 소형준 "굿 스윙"…팀 바뀌어도 여전한 우정이강철 KT 감독 "강백호 어제만 7타점? 나눠치는 것보다 낫다"신인왕 안현민 "다음 목표는 MVP…리그 평정하고 다음 스텝 바라볼 것"누구도 토 달지 않은 '괴물 신인' 안현민, 차세대 거포로 '우뚝''4타점 맹타' KT 강백호 "타격감 뒤늦게 올라왔지만, PS까지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