뎅기열, 치쿤구니야열 환자 증가…모기 물리지 않는 게 최선8일 설명절 연휴를 앞두고 인천공항 출국장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보건당국은 지카바이러스 발생국가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경우 지카바이러스 발생국가 현황을 확인할 것을 권했다. 2017.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2023년 모기매개 감염병(뎅기열, 치쿤구니야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포함 3종) 해외유입 국가 현황(3월 18일 현재)/질병관리청 제공관련 키워드지카바이러스뎅기열치쿤구니야열모기감염병질병관리청동남아시아강승지 기자 간병비 하루 10만8000원 절감…비수도권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2030년 국립의전원 설립…필수의료 분야 사고 땐 형사부담 완화(종합)관련 기사제주도, 집중관리 감염병 11종 지정…지역 맞춤 대응 강화"올해는 '9월'에 모기 많이 잡아…뎅기열 전파할 모기 없었다"中 광둥성서 '치쿤구니야열' 유행…국내 위험 낮지만 예의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