뎅기열, 치쿤구니야열 환자 증가…모기 물리지 않는 게 최선8일 설명절 연휴를 앞두고 인천공항 출국장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보건당국은 지카바이러스 발생국가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경우 지카바이러스 발생국가 현황을 확인할 것을 권했다. 2017.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2023년 모기매개 감염병(뎅기열, 치쿤구니야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포함 3종) 해외유입 국가 현황(3월 18일 현재)/질병관리청 제공관련 키워드지카바이러스뎅기열치쿤구니야열모기감염병질병관리청동남아시아강승지 기자 Revolutionizing Surgery: First Cross-Border Remote Surgery Between Korea and China Using 5G Technolo...[단독] 의대생 늘었는데…의사 출신 기초의학 교수 3년새 29명↓관련 기사日 홍역 549명, 10년 새 최다…추석 해외여행·성묘 때 감염병 주의전남에서 채집된 빨간집모기 일본뇌염 바이러스 검출울산서도 일본뇌염 바이러스 검출…감시사업 3년 만에 처음[100세건강] 떠나기 전 접종, 돌아와서 점검…휴가철 건강 챙기자월드컵 방문 전 홍역·A형간염 예방접종 확인…각종 감염병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