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당 대출 한도도 폐지…중도금 5억원 이상 대출 가능"쏠림 현상 심화 우려…부동산 시장 전반으로 퍼지진 않을 듯"사진은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전망대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3.3.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분양가중도금분양시장규제 완화HUG주택도시보증공사국토교통부부동산 정책박기현 기자 정점식 "김지용엔 '재제청 부적절', 손봉기엔 재제청…李 이중잣대"조의장, 계엄 현장 둘러본 WCC의장 접견…"국민이 헌정질서 지켜내"관련 기사30조 푼다는데 잔금대출 여전히 '선착순'…강남은 '분양가' 기준 굳어져'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 계약조건 변경…초기 자금 부담 낮춘다[팀장칼럼] 강북 분양가마저 평당 5000만원 시대"제발 팔아줘"…수도권도 '계약금 0원' 걸고 눈물의 미분양 사투서울 분양·입주권 거래 반토막…대출·갭투자 규제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