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새시대]尹 '추억의 오므라이스' 기시다와 먹는다…1박2일 방일 동선은

尹대통령 16~17일 방일…정상회담 후엔 도쿄서 '연쇄 만찬'
17일 정·재계 만나고 게이오대서 특강…1박2일 꽉 채운 訪日

편집자주 ...한일정상회담이 오는 16일 열린다. 약 4년 10개월만에 일본에서 열리는 한일정상회담은 정치·외교·안보·사회·경제 전 분야에서 교류의 물꼬를 틀 전망이다. 이번 정상회담은 한일 양국간 미래지향적 발전이라는 측면을 넘어, 국제질서 재편과정에서 동북아 안보 지형의 한 축인 한미일 지각판을 완성하는 토대를 마련한다는 의미가 있다. 뉴스1는 정치부·외교안보부·산업1부·국제부 기자가 참여하는 도쿄 특별취재팀을 구성, 한일 간 새로운 시대의 서막을 현지 취재로 전한다.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11.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11.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16~17일 일본 도쿄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을 여는 가운데, 16일 만찬 장소 중 한 곳으로 128년 전통의 경양식집 '렌가테이'(煉瓦亭)가 조율 중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14일 보도했다.(렌가테이 페이스북 갈무리)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16~17일 일본 도쿄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을 여는 가운데, 16일 만찬 장소 중 한 곳으로 128년 전통의 경양식집 '렌가테이'(煉瓦亭)가 조율 중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14일 보도했다.(렌가테이 페이스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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