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친강, G20회의 계기 첫 대면회담 성사될지 주목"中, 북한과의 관계가 더 중요… 접접 찾기 어려울 듯"박진 외교부 장관. 2023.2.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친강 중국 외교부장.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중국외교장관회담북한이창규 기자 마두로子 "면책특권 대통령을 강제 납치…美재판 정당성 결여"통행세 30억?…이란 외무 "중·러 등 우호국엔 호르무즈 개방 중"관련 기사[트럼프관세 1년] 美 다시 위대하게? 성장 대신 물가만 올렸다[뉴스1 PICK] G7 외교장관회의 마친 조현 장관..."우크라·중동 문제 미·유럽 생각 달라"트럼프·김정은 통역 도맡았던 美이연향씨…"둘 다 굉장히 솔직"승진했는데 국무위에서 빠진 김여정…대남사업 종결 흔적?트럼프도 헛갈리는 트럼프의 '진의'…'전략적 모호성' 현명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