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 "횡령 전혀 없어 항소 예정"…검찰도 항소할듯정의기억연대(정의연) 후원금을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를 받는 윤미향 무소속 국회의원이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보조금관리법 및 기부금품법 위반 등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벌금형을 받고 나와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는 이날 윤 의원에게 벌금 1500만원을 선고해, 윤 의원은 의원직 상실형은 피했다. 2023.2.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는 윤미향 무소속 의원. 2023.2.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의 모습. 2018.3.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김정현 기자 "하드웨어의 승리"…갤S26울트라 '프라이버시' 기능, 외신도 호평컴투스, 2026 WBC 韓 대표팀 공식 파트너십…컴프야 달고 뛴다한병찬 기자 금융위원회, 국민성장펀드 재정모펀드 운용사 3곳 선정…연내 자금 투입농협은행, 해외점포 대상 글로벌 내부통제 역량 강화 회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