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 "횡령 전혀 없어 항소 예정"…검찰도 항소할듯정의기억연대(정의연) 후원금을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를 받는 윤미향 무소속 국회의원이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보조금관리법 및 기부금품법 위반 등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벌금형을 받고 나와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는 이날 윤 의원에게 벌금 1500만원을 선고해, 윤 의원은 의원직 상실형은 피했다. 2023.2.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는 윤미향 무소속 의원. 2023.2.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의 모습. 2018.3.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김정현 기자 상대원2구역 시공권 교체된 DL이앤씨…공사비 고정·손배 부담 승부수"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한병찬 기자 수개월째 표류한 ELS 제재·지배구조 개선안…5월엔 답 나올까"초등학교 1학년도 카드 만든다"…카드사 '유스 고객' 쟁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