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 "횡령 전혀 없어 항소 예정"…검찰도 항소할듯정의기억연대(정의연) 후원금을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를 받는 윤미향 무소속 국회의원이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보조금관리법 및 기부금품법 위반 등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벌금형을 받고 나와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는 이날 윤 의원에게 벌금 1500만원을 선고해, 윤 의원은 의원직 상실형은 피했다. 2023.2.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는 윤미향 무소속 의원. 2023.2.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의 모습. 2018.3.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김정현 기자 '세기의 기대작' GTA6 25일 사전판매 시작…공식 표지도 공개네이버 치지직, 월드컵 흥행에 '싱글벙글'…멕시코전 478만명 시청한병찬 기자 한국씨티은행, 기업 고객과 '목소리 기부' 동화책 봉사활동저축은행중앙회장 "금융보안, 고객과의 신뢰…핵심 과제로 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