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권한서 각 팀 감독 요청으로 변경돼1라운드·8강까지는 1회 뿐...감독 역량 중요이강철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 /뉴스1 DB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WBC권혁준 기자 김시우, 세계랭킹 4계단 올라 42위…임성재 제치고 한국 톱랭커'새해 2연속 우승' 안세영 "체력 부담 있지만 매 경기 최선 다해야"관련 기사빅리거 이정후·김혜성, 21일 나란히 출국…스프링 캠프 준비'부상' 김하성·송성문, WBC 불참 확정…류지현호 내야 구상 차질(종합)송성문 이어 김하성까지 부상 이탈…WBC 류지현호 “걱정되네”SSG 이숭용 감독 "더 높은 곳 본다…김재환 영입 효과 기대"김하성, 빙판에 미끄러져 손가락 부상…"수술·회복에 4~5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