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옆구리, 김하성 손가락 부상…WBC 출전 사실상 무산핵심 내야수 이탈에 내야 재편 필요…추가 발탁 가능성김하성(왼쪽)과 송성문. (키움 히어로즈 제공) 관련 키워드송성문김하성야구MLBWBC서장원 기자 '역대 최강' 야구 대표팀 맞았다…모두가 합심해 만든 '기적의 8강'[WBC]"투수들 전부 울어"…기적의 8강에 손주영 “눈물 세 번 났다”[WBC]관련 기사첫 승 따고 부담 떨친 류지현호…3년 전과 다른 한일전 준비[WBC]'8강 목표' 한국 야구, 마운드에 달렸다…3월 5일부터 WBC샌디에이고 송성문, MLB 스프링캠프 주목할 타자…"흥미로운 이름"올림픽 다음엔 WBC…한국 야구, '우물 안 개구리' 벗어날까?류지현 감독 "WBC 목표는 8강 진출…체코전 계획된 승리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