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추비 사용 내역 허위 제출’ 논란 이어 과거 ‘내로남불’ 글 비난까지“특정인 불찰로 여야 협치 분위기 부정적으로 인식돼선 안 돼”지난해 7월29일 임명 직후 전북도청 기자실을 찾은 박성태 전북도 정책협력관./뉴스1유승훈 기자 남원시, 제96회 춘향제향 봉행…'춘향 정신' 계승·화합의 장 마련'춘향 진' 김하연 씨 "남원 브랜드 가치 높이는 데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