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반군부 세력의 저항.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미얀마의 민 아웅 훌라잉 최고사령관. 23.01.21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쿠데타군부김예슬 기자 누가 봐도 후계자인 주애…'확정 이르다' 신중론 제기되는 이유는?통일부 "김정은 딸 주애 행보, 주의 깊게 살펴볼 것"관련 기사미얀마, 쿠데타 5년 만에 첫 총선 시작…"군부 권력 연장"28일 쿠데타 후 첫 미얀마 총선…"군부독재 장기화 꼼수" 비판미얀마 군부, 민정이양 총선 앞두고 229명 '무더기 기소' 추진미얀마 군부, 아웅산 수치 '사망설'에 "건강 상태 양호하다""어머니 생사조차 모른다"…아웅산 수치 아들, 미얀마 군정 압박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