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까지 3차례 걸쳐 반군장악 지역 제외한 전국단위 선거2021년 군부쿠데타 약 5년만…군부는 '민주주의 복귀' 주장 20일, 미얀마 북부 샨주 라시오에서 한 남성이 군부의 대리정당 통합연대발전당(USDP) 의장 킨 이의 사진이 걸린 선거 운동 광고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 AFP=뉴스125일(현지시간) 미얀마 양곤에서 열린 인민선구당(PPP) 대표 테트 테트 카인의 선거 유세 행사에 지지자들이 참석하고 있다. 미얀마 군부의 승인을 받은 PPP는 이달 총선에 참가할 계획이다. 2025.12.25.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얀마이정환 기자 美 이란 재공습시 핵·정유시설 거론…이란 보복·탄약 부족은 우려'지원유세 동분서주' 밴스 정치적 체급 쑥쑥…차기 대선 다졌다관련 기사KGM 10월 글로벌 6537대 판매, 전년比 31.3%↓…내수·수출 부진포스코인터 3Q 영익 전년比 24.0%↑…"가스전·팜 사업이 견인"(종합)여자축구 화천KSPO, 북한 4·25체육단과 남북 대결서 1-2 석패北과 방재 협력했던 日전문가…"재난이 대화 계기 될 수도"FIU, FATF 총회 참석…가상자산 자금세탁방지 집중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