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강백호.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강백호KT권혁준 기자 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KB손보 세터 신승훈, 대만리그 5개월 임대…"기량 발전 기대"관련 기사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FA까지 1년 남았는데…노시환·원태인·홍창기 잡기 이미 시작됐다'1억→5억' 2024 MVP 김도영, 2026년 '적정 연봉'은 얼마?'KT 전격 이적' 한승혁 "항상 가을 야구 하는 팀에 빨리 녹아들 것"강민호·황재균·조상우, 다음 행선지는?…FA 협상 장기화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