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2022년 석면 피해 인정 대구 168명·경북 206명1급 발암물질인 '석면'으로 인해 대구와 경북에서 폐암 등 피해를 본 사람은 374명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초등학교 석면 교체 공사 모습. ⓒ News1 자료 사진남승렬 기자 대입 코앞 대학가, '스마트 안경'에 골치…소지만 해도 '시험 무효'[국감 브리핑] 김위상 "대구 건설업 사고 사망자 47명…10년 새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