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국방부 업무보고…'대량응징보복' 강조"북핵, 한미일 '공동의 이해'"…군 실전적 훈련 당부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3년 외교부·국방부 연두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1.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3년 외교부·국방부 연두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1.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중국에서 온 단기체류 외국인들이 지난 8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PCR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2.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대통령실북한미국공동기획공동실행핵자산윤석열국방부나연준 기자 아르테미스2호 실린 韓 위성, 정상교신 실패…최장거리 수신 의미한-프 수교 140주년, AI·양자 전략 과학기술 동맹 강화최동현 기자 '선서 거부' 박상용 "李 공소취소 발판 위법 국조에 협조 못해"(종합)박상용 검사, 국조특위 '선서 거부'…7장 소명서 남기고 38분 만에 퇴장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은혜 "김관영 제명, 급박했기 때문…결단 잘했다"트럼프 방중 앞두고 '북한 달래기' 나선 中…한반도 영향력 과시 나서나[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유용원 "UAE 천궁-Ⅱ, 이란 순항미사일 100% 요격"[팩트앤뷰]문 전 대통령 "트럼프 방중 계기 결단 기대…김정은, 李대통령 손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