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통전세 위험 알리지 않았다면 의무 위반""임차인도 시가·권리관계 안 따진 책임 있어"지난해 수도권의 월세 거래 비중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5일 서울 성북구의 한 부동산 밀집지역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3.1.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깡통전세부동산월세전세법원공인중개사임차인근저당권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구룡마을 화재에 "가용 자원 총동원해 주민 구조" 지시李대통령과 '인생네컷' 찍는다…靑 28일부터 '잼프네컷' 상시 운영관련 기사'깡통빌라'로 82억 대출 사기…60대 총책 징역 12년매매가와 전셋값 '비슷한 수준'…지방 깡통전세 위험 커진다'깡통 전세'로 사회초년생만 노린 전세사기 일당…보증금 52억 가로채700채 '무자본 갭투자'로 426억 떼먹었다…'1세대 빌라왕' 징역 10년서울 전세→월세 전환 5년 내 최대…대출 규제·매물 감소 '이중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