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로 갈아탄 갱신 계약 5000건 돌파…집주인 월세 선호 뚜렷입주물량 감소에 전세 잠김 지속…"세입자 선택지 더 줄어들 것"ⓒ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서울 남산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5.12.3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월세화서울 집값부동산김종윤 기자 6억 할인에 잔금도 천천히…부동산 불장 비켜간 '중대형 보류지'7월 전국 부동산 매매량 전월比 10% 감소…상가·사무실 침체 뚜렷관련 기사기준금리 3%에 매수세 '주춤'…대출 의존 높은 중저가·외곽 더 타격송영길 "고위당정 기준, 민심이어야…부동산 '국민 수용성' 살피길"보유세 올리고 퇴로 열고…매물 출회·집값 안정 시험대(종합)전세대출 손질 나선 정부…"집값 떠받친 시장 구조 바꾼다"전세대출 '주거 사다리' vs '집값 상승'… 李 "보호 정책 과도" 축소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