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세→월세 전환 5년 내 최대…대출 규제·매물 감소 '이중 압박'

월세로 갈아탄 갱신 계약 5000건 돌파…집주인 월세 선호 뚜렷
입주물량 감소에 전세 잠김 지속…"세입자 선택지 더 줄어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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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서울 남산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5.12.3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서울 남산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5.12.3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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