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서 대국민연설…"이민시스템 작동되지 않고 있어" 쿠바 등 중남미 4개국, 매월 3만명 입국 허용도 제시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3년 1월5일(현지시간) 미 워싱턴 백악관에서 미국과 멕시코 국경 보안과 관련해 연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바이든이민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정윤미 기자 지난해 국내 난민 신청자 국적, 러시아 1위…성별은 남성 74.1%상설특검, '쿠팡 수사 무마' 엄희준 검사 국회 위증 혐의도 수사관련 기사트럼프, 미군 기지서 "중간선거 공화당 찍어라" 연설…유세 논란백악관 경제위원장 "고용성장 둔화…이민 감소·생산성 개선 영향"애덤 시프 美상원 "트럼프 지지율 하락…대중들 등 돌렸다"美 유권자 51% "트럼프, 바이든보다 일 못해"…한달새 급반전트럼프 히스패닉 지지 무너진다…미니애폴리스 이민단속 "선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