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서 대국민연설…"이민시스템 작동되지 않고 있어" 쿠바 등 중남미 4개국, 매월 3만명 입국 허용도 제시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3년 1월5일(현지시간) 미 워싱턴 백악관에서 미국과 멕시코 국경 보안과 관련해 연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바이든이민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정윤미 기자 삼성전자서비스 노사, 임단협 체결…임금 4.1% 인상매디슨 황, LG 데이터팩토리 방문 "Incredible"…로봇 협력 속도(종합)관련 기사美언론 주목하는 한인 주지사 후보…민주사회주의 돌풍 시험대美ICE, 7월 이민 단속으로 5만1000명 체포…역대 최대호떡 들고 상인과 '찰칵'…스틸 美대사, 입국 후 첫 공개 행보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대사, 통상·안보 난제 안고 오늘 부임'복면' 美백인우월주의 단체, 워싱턴DC 공개행진…독립기념일 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