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서 대국민연설…"이민시스템 작동되지 않고 있어" 쿠바 등 중남미 4개국, 매월 3만명 입국 허용도 제시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3년 1월5일(현지시간) 미 워싱턴 백악관에서 미국과 멕시코 국경 보안과 관련해 연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바이든이민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정윤미 기자 유진그룹 대학생 서포터즈 '유지너스 1기' 3개월간 활동 마무리최창원 "SK하이닉스 중심 협력사 전폭 지원"…1.4조 신규 투입(종합)관련 기사美 연방법원 "트럼프 행정부 '39개국 이민 제한' 조치는 불법""트럼프 행정부, 일부 망명 신청 면접도 않고 '신속 거부' 추진""그들은 우리 안에 있다"…백악관 만든 '에일리언' 웹사이트 정체'스캔들 투성이' 팩스턴, 트럼프 지지에 텍사스주 상원 후보 확정트럼프, 텍사스 상원 경선에서 'MAGA 충성파' 팩스턴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