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상황 바이든 때보다 낫다" 응답도 50%→47% 감소2025년 10월 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회랑에 조성된 '대통령 명예의 전당'에서,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초상화가 걸려 있어야 할 자리에 그의 서명을 자동하는 '오토펜' 이미지가 전시돼 있다. 2025.10.02.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바이든미니애폴리스윤다정 기자 호주, 중동 자국민 대피 위해 항공기 파견…총리 "군사자산 배치"트럼프, 케빈 워시 연준의장 지명안 상원 송부…인준 공식 요청관련 기사트럼프, 국정연설 야유 민주당 의원들에 "정신병원 보내야"훈련 고작 8주, 체력 검정은 미달…ICE 졸속 채용, 예고된 민간인 참사백악관 "작년 美대도시 살인율 1900년 이후 최저…트럼프 효과"트럼프 히스패닉 지지 무너진다…미니애폴리스 이민단속 "선 넘어"美법원, 트럼프 미네소타 난민 단속 제동…"체포·구금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