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꽁꽁 숨긴 이기영 "내 가족과 지인에 피해 끼치기 싫어서"(종합)

경찰 '마스크 미착용 권고' 이기영이 '거부'…얼굴 공개 못해
국회 "흉악범 얼굴 최근 30일 내 촬영사진 사용 법안 발의"

본문 이미지 - 택시기사와 집주인을 잔인하게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이기영이 4일 오전 경기 고양시 일산동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이기영은 지난달 20일 60대 남성 택시기사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했으며, 그보다 넉 달 앞선 지난해 8월 집주인인 동거녀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공동취재) 2023.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택시기사와 집주인을 잔인하게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이기영이 4일 오전 경기 고양시 일산동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이기영은 지난달 20일 60대 남성 택시기사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했으며, 그보다 넉 달 앞선 지난해 8월 집주인인 동거녀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공동취재) 2023.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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