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여명에 최대 35만원…균등한 교육 기회 제공경남도교육청 전경.(경남도교육청 제공)강정태 기자 "얼굴에 먹칠하지 않을게요"…친딸 심리적 지배하고 살해한 친모"소나무재선충병 재난 수준"…경남도, 국가 주도 방제체계 전환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