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 소재 함파우관광지 내 집와이어 모습.(남원테마파크(주) 제공)/뉴스1 유승훈 기자 '제3금융중심지' 기대 커진 전북…금융특화도시 실현 초읽기정읍시, 그린바이오 넘어 의약·제약 분야 레드바이오 산업으로 영토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