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 소재 함파우관광지 내 집와이어 모습.(남원테마파크(주) 제공)/뉴스1 유승훈 기자 전북도, '위반건축물' 양성화 특별조치…18개월 한시 구제박영선 "새만금, 대한민국 피지컬AI 산업 거점으로 육성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