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강 미국 주재 중국 대사. 사진은 친 대사가 중국 외교부 산하 정보국 국장 시절 수도 베이징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연설을 하고 있는 모습 2013.12.15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코로나권영미 기자 스페인도 16세미만 SNS 전면금지 추진…머스크 "독재자" 맹비난트럼프 "연방정부가 선거관리" 발언에 워싱턴 발칵…공화당도 우려관련 기사"태블릿 보급으론 부족…'AI 기반 학습지원 체계' 전환 필요""밖에서 안 마신다" 집으로 숨은 소비…주점·PC방·분식점 '줄폐업'"응급의료가 나아갈 길"…정은경, 故윤한덕 추모식 찾는 이유는'세종호텔 복직 농성' 노조 지부장 구속 갈림길…내일 영장심사(종합)'세종호텔 복직 농성' 체포 노동자·시민 12명 중 11명 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