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주점·호프집 폐업률 최상위…자영업자 5년 만에 최대 감소 "외식보다 집" 총비용 따지는 소비자…오프라인 매장 '직격탄'
서울 종로2가 대로변 건물에 임대 문구가 붙어 있다.2026.1.2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 종로2가 대로변 건물에 임대 문구가 붙어 있다. 지난해 새 정부 출범 이후 추경을 통한 소비쿠폰 지급에도 자영업자는 4만명 가까이 감소해 코로나19 발병 이후 최대 감소폭을 기록했다. 국가데이터처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자영업자 수는 562만 명으로 전년보다 3만8000명 줄었다. 2026.1.2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