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12일까지 남은 기초군사훈련 받아28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권창훈이 패스를 하고 있다. 2022.11.2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권창훈과 김지현, 이영재는 11일부터 내년 1월12일까지 논산 육군훈련소에 재입소해 남은 훈련을 받는다.(김천 상무 제공)관련 키워드2022월드컵이상철 기자 마줄스 감독, 부임 4경기 만에 첫 승…"가장 만족스러운 경기"농구 월드컵 예선 한일전 진땀승…이우석 "천당과 지옥 오갔다"관련 기사벤투, 韓대표팀 감독 복귀 원한다…축구협회에 의사 전달호날두, 끝내 오르지 못한 세계 정상…눈물로 마무리 [월드컵]'이강인 은사' 아기레 감독, 멕시코 사령탑 사임 "꿈은 끝났다"'NBA 도전' 이현중, 서머리그 두 번째 경기서 11점 활약홍명보 선임·월드컵 참사·특별사면 등으로 얼룩진 '정몽규 1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