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탁송 중 담배를 피우는 임시 기사의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2022.12.8/뉴스1이수민 기자 학폭 신고에 학교 민낯 속속…보고 지연·미인가 기숙사 '물의'목포대 "전남광주시 추천 탓 국립의대 심사 배제"…집행정지 항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