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탁송 중 담배를 피우는 임시 기사의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2022.12.8/뉴스1이수민 기자 장윤기 수사 경찰, 성범죄 부실대응 비난 우려에 살인죄로만 송치여군 성폭행 50대 군무원 "발기부전으로 성관계 못해" 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