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최악 가뭄③] 먹는물도 부족하지만…농업‧공업용수 확보도 비상

주암호 용수 공급받던 여수·광양산단, 섬진강 취수원 확대
농업용 저수지 수위도 갈수록 낮아져…"내년 농사 걱정"

편집자주 ...전남을 중심으로 남부지방은 올해도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고 있다. 완도·신안 등 섬지역은 매년 제한급수가 일상이 됐고, 대도시인 광주시도 30년만에 제한급수를 검토 중이다. 가뭄은 농촌과 산단에도 영향을 끼쳐 농업용수와 공업용수 확보에도 비상이다. 현재 급수상황, 가뭄 원인, 향후 대책 등을 전반에 걸쳐 짚어봤다.

본문 이미지 - 국내 대표 곡창인 나주평야 9000여㏊의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나주호가 말라가고 있다. /뉴스1 ⓒ News1·
국내 대표 곡창인 나주평야 9000여㏊의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나주호가 말라가고 있다. /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여수국가산단.(여수시 제공)/뉴스1
여수국가산단.(여수시 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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