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무 수확 시기인데 농민들 피해 상황 심각해 '초상집' 분위기피해 커지자 강릉시, 농가들 피해 조사 나서 편집자주 ...111일 동안 이어진 강릉의 가뭄은 9월 단비와 함께 막을 내렸지만, 남긴 상처와 과제는 결코 가볍지 않다. 무엇보다 기존 예·경보 체계가 따라가지 못한 '돌발 가뭄'은 기후위기 시대의 새로운 경고음이다. 강릉 가뭄을 심층 분석했다.가뭄으로 말라버린 강릉지역 파 농가.(뉴스1 DB) 강원 강릉 안반데기 한 배추밭에서 농민이 더위와 물 부족에 생육이 부진한 배추를 가리키고 있다.(뉴스1 DB) 관련 키워드강원강릉가뭄피해확산한귀섭 기자 교통사고 사망인데 진단서에 병사…검찰 보완 수사로 진실 밝혀원강수 원주시장·신영재 홍천군수·이병선 속초시장 단수 공천관련 기사전국 저수지 저수율 평년 수준…정부, 3월 가뭄 예·경보 발표강릉시, 가뭄대비 수돗물 절약 사업 추진…절수설비 설치비 지원'강릉CC' 인허가 재추진에 반발…구정면 주민대책위 천막농성"바꿔야" vs "막아야"…설 명절 민심 시험대 오른 '보수텃밭' 강릉"외교관 시장과 세계로" 김동기 전 유네스코 대사, 강릉시장 출마 선언
편집자주 ...111일 동안 이어진 강릉의 가뭄은 9월 단비와 함께 막을 내렸지만, 남긴 상처와 과제는 결코 가볍지 않다. 무엇보다 기존 예·경보 체계가 따라가지 못한 '돌발 가뭄'은 기후위기 시대의 새로운 경고음이다. 강릉 가뭄을 심층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