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신뢰에 심각한 손상"…인터넷 도박에 사용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건물로 시민들이 들어가고 있다. 2022.5.1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손승환 기자 '공격수' 존재감 드러낸 한동훈…국감선 '北 포로·지뢰' 정조준중수청·공소청 출범에…與 "무소불위 檢 사라져" 野 "범죄수사 사망"김동규 기자 민자철도 사고 잇따르자…국가철도공단 '지원' 넘어 관리·감독 추진고속도로 2차 사고, 일반 사고보다 5배 치명적…5년간 138명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