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자 절반이 '경제' 중시…낙태권은 투표에 영향 못 미쳐2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시 글렌데일 커뮤니티 대학에 한 시민이 투표하러 가고 있다.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캔자스주, 미시건주에선 11월 중간 선거 전 각 당의 상·하원, 주지사 후보를 뽑는 프라이머리 선거를 진행했다. ⓒ AFP=뉴스1 ⓒ News1 김예원 기자관련 키워드중간선거공화당민주당김예슬 기자 외교부, '믹타 영 리더스 캠프' 개최…5개국 청년 기후행동 해법 모색2025 외교백서 발간…"계엄으로 멈춘 외교 정상화·실용외교 추진"관련 기사이란 戰 '무한 굴레' 빠진 트럼프…확전도 후퇴도 난감트럼프 "나라면 레닌급 선전가 됐다…그래도 공산주의는 재앙"美 민주당, 클래리티법 개발자 보호조항 유지 촉구…핵심 쟁점 부상'샌더스 키즈' 美민주 상원 후보, 성폭행 의혹에 낙마 위기美FBI, 조지아주 부정선거 수사 박차…중간선거앞 음모론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