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자 절반이 '경제' 중시…낙태권은 투표에 영향 못 미쳐2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시 글렌데일 커뮤니티 대학에 한 시민이 투표하러 가고 있다.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캔자스주, 미시건주에선 11월 중간 선거 전 각 당의 상·하원, 주지사 후보를 뽑는 프라이머리 선거를 진행했다. ⓒ AFP=뉴스1 ⓒ News1 김예원 기자관련 키워드중간선거공화당민주당김예슬 기자 '대외 총괄' 김여정, 당 부장으로 승진…의도적으로 '직책' 숨긴 北위상 높아진 北 김여정, 정치국 후보위원 복귀…장관급 '부장' 승진(종합)관련 기사미국인 55% "트럼프, 美 잘못된 방향 이끌어"…여론 악화 가속트럼프 24일 국정연설…'극과 극' 민주·공화 초청자들 '객석 전쟁'"더 가혹한 조치" 경고한 트럼프…대형 배터리·철제·전력장비 겨누나日의 대미투자는 트럼프 선거용?…"공화당 텃밭·격전지만 집중투자""불법 관세 환불해라"…트럼프에 청구서 날린 민주당 잠룡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