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자 절반이 '경제' 중시…낙태권은 투표에 영향 못 미쳐2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시 글렌데일 커뮤니티 대학에 한 시민이 투표하러 가고 있다.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캔자스주, 미시건주에선 11월 중간 선거 전 각 당의 상·하원, 주지사 후보를 뽑는 프라이머리 선거를 진행했다. ⓒ AFP=뉴스1 ⓒ News1 김예원 기자관련 키워드중간선거공화당민주당김예슬 기자 조총련, 강령서 '조국통일' 삭제…北 '두 국가' 노선 반영(종합)北, 해주에 첫 대규모 태양광발전소 건설…전력난 해소 안간힘관련 기사트럼프 1기 비서실장 "美 보호주의 고착화…韓 중간쯤 위치한 우방'"한국형 핵잠 도입 드디어 '출발선'에 섰다…11월까지 '속도전'트럼프 지지율 35% 2기 최저수준…전쟁발 고물가에 지지층 동요트럼프, 텍사스 상원 경선에서 'MAGA 충성파' 팩스턴 지지 선언트럼프 지지율 37% '재집권 후 최저'…이란전쟁·물가에 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