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자 절반이 '경제' 중시…낙태권은 투표에 영향 못 미쳐2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시 글렌데일 커뮤니티 대학에 한 시민이 투표하러 가고 있다.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캔자스주, 미시건주에선 11월 중간 선거 전 각 당의 상·하원, 주지사 후보를 뽑는 프라이머리 선거를 진행했다. ⓒ AFP=뉴스1 ⓒ News1 김예원 기자관련 키워드중간선거공화당민주당김예슬 기자 김여정, 韓 대북 의료장비 지원 계획에 "눈꼴사나운 광대극"北, 문화유산 기관 명칭서도 '민족' 삭제…'두 국가' 기조 전 분야에 적용관련 기사美중간선거 접전지 공화당 후보 3분의 2, 트럼프와 '거리두기'트럼프 "이란이 LA 공격하도록 내버려둬 봐라" 발언 논란"공화 텃밭 놓칠라"…트럼프, 한 달 사이 세번째 텍사스행민주 잠룡 뉴섬 "트럼프, 정신적 이상…수정헌법 25조 발동해야"트럼프 "중간선거 서프라이즈 온다"…중대 사건 발표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