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 멀베이니 "중간선거 영향 제한적…대규모 대미 투자 긍정적""이란전쟁 장기화 유가 100달러선…에너지 공급망 구조적 변화"믹 멀베이니 트럼프 정부 1기 행정부 백악관 비서실장 직무대행이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에서 열린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주최 특별 오찬 간담회 기조연설을 마친 뒤 참석자 질문에 답하고 있다.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관세박기범 기자 한국자동차기자협회 등 4개 기관, 클래식카 문화 진흥 협력만트럭, 전국 8곳서 540마력 트랙터 시승행사…첨단기술 직접 체험관련 기사트럼프 "'트럼프 해협' 갖고 싶다…'트럼프 대양'은 구글이 거절"(종합)[특파원 칼럼] 한미동맹, 위기론보다 관리가 답…중간선거를 기회로신현송 "AI 호황·중동전쟁, 모두 물가 자극…통화정책으로 물가 낮춰야"공화·민주 상원의원 12명 "러시아 경유 합의는 적국에 주는 선물"美 중간선거까지 한미 냉각 불가피…11월 전작권 전환 논의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