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 멀베이니 "중간선거 영향 제한적…대규모 대미 투자 긍정적""이란전쟁 장기화 유가 100달러선…에너지 공급망 구조적 변화"믹 멀베이니 트럼프 정부 1기 행정부 백악관 비서실장 직무대행이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에서 열린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주최 특별 오찬 간담회 기조연설을 마친 뒤 참석자 질문에 답하고 있다.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관세박기범 기자 [단독]中 지커, 전기 SUV '7X' 30일부터 예약 접수…韓 출시 초읽기공급망 실사·디지털제품여권 대응…한-EU 녹색 협력 해법 찾는다관련 기사트럼프의 '대만'과 시진핑의 '북한'…숨가쁜 동북아[최종일의 월드 뷰]한미 핵잠 등 안보협력 본격화…"콜비, 韓자주방위 높이 평가"(종합)나스닥 1.55% 상승…트럼프 "이란협상 최종 단계"에 유가·국채금리 급락獨총리 "푸틴 방중 주시...中, 러에 우크라전 종전 압박하길 기대"트럼프 "인텔 보호관세 부과했다면 반도체 사업 싹쓸이했을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