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정무차관 곧 방한…핵잠 '킥오프 회의' 개최트럼프 임기 내 '되돌릴 수 없는 수준' 합의가 목표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앨리슨 후커 미 국무부 정무차관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류정민 특파원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5년 10월 29일 경북 경주박물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9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핵잠후커실무협의핵잠수함핵추진잠수함안보협의허고운 기자 국방부-하나금융그룹, '순직·공상 장병 및 가족 지원' 업무협약"재밍·레이저론 부족…군집드론 막을 저가드론·전자기파 무기 확보해야"관련 기사靑 "핵추진잠수함 한국에서 건조한다는 것 큰 변화 없다"한미, '핵잠·재처리' 후속협의 마무리…이르면 내달 美서 2차 회의(종합2보)반년 넘게 지연 끝에 돌기 시작한 '핵잠 시계'…한미 '정례화' 물꼬한미, '핵잠·재처리' 후속협의 마무리…이르면 내달 美서 2차 회의(종합)한미 안보협상 '첫발'…靑 "현안 다 다루며 좋은 분위기, 실질 진전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