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인접 주파수 대역…KT·LGU+는 반대 분위기LGU+ 3.4㎓ 대역 할당 과정서 SKT가 역제안한 3.7㎓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지난 7월1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통신3사 CEO 간담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구현모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공동취재) 2022.7.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과기정통부통신3사SKTKTLGU+5G주파수이기범 기자 카카오모빌리티, 美 증시 상장 가능성…"다양한 옵션 검토"엔씨 노사, 올해 임단협 체결…평균 연봉 300만 원 인상관련 기사AI 기대감에 SKT, '10만텔레콤' 탈환…삼성SDS도 3%대 상승통화부터 번역·교육까지 일상에 스며든 K-AI[단독]과기정통부·기후부, 이르면 내주 AIDC 전력 공급 MOU"AIDC 규제 확 푼다" 특별법 국회 통과…배경훈 "AI 고속道 열려""통신사 해킹사태 뼈아픈 교훈 삼아야…환골탈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