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를 수상한 이청용(울산)과 감독상을 수상한 홍명보(울산) 감독이 24일 오후 서울 양재동 더 케이 호텔에서 진행된 ‘하나원큐 K리그 2022 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10.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23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38라운드 최종전 울산현대와 제주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울산 이청용이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2.10.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23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2 우승을 차지한 울산 현대 선수들이 홍명보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2022.10.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양현준(강원)이 24일 오후 서울 양재동 더 케이 호텔에서 진행된‘하나원큐 K리그 2022 대상 시상식’에서 영플레이어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10.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김진수(전북), 박진섭(전북), 김영권(울산), 김태환(울산)이 24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022 대상 시상식에서 K리그1 베스트11 수비수 부문을 수상 후 권오갑 총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10.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안영규(광주FC)가 24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022 대상 시상식에서 K리그2 MVP을 받은 후 권오갑 총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10.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2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022 대상 시상식에서 K리그2 최다도움상 안양 아코스티(오른쪽)와 최다 득점상 아산 유강현이 정몽구 대한축구협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10.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