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승10패…선두 LG와 1.5경기 차25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안양 정관장과 원주 DB의 경기에서 안양 정관장 박지훈이 골밑슛을 하고 있다. 2025.12.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안양 정관장 프로농구정관장 아레나2위 도약 정관장박지훈안영준 기자 '100일 남았는데' 혼돈의 북중미 월드컵…미국 '전쟁'·멕시코 '테러''아부달라 골대' 강원, ACLE 16강 1차전서 마치다에 0-0 무승부관련 기사'봄 농구' 희망 쏜 소노, 선두 LG 완파…6위와 1경기 차'박지훈 18점' 정관장, KT 74-65 제압…단독 2위 도약DB, 2차 연장 혈투 끝에 가스공사 제압…공동 2위 도약'강동희 아들' KT 강성욱, 데뷔 최다 20점 펄펄…팀은 KCC 완파'알바노 26점' DB, KT 82-80 제압…6연승+공동 2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