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 비율·상습침수 여부 등 우선 검토…총 64개소로 늘어서울 중랑구 모아타운 시범사업지 일대 전경. ⓒ News1 박세연 기자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모아타운모아주택서울시관련 기사오세훈 "국무회의서 관철"… 정원오 "대통령 발목잡기"(종합)정원오 "오세훈 안전불감증" vs 오세훈 "정원오 무능행정"(종합)정원오 "삼풍 참사도 반토막 철근"…오세훈 "재개발 기초도 없어"(종합)오세훈 "정원오, 재개발·재건축 기초도 몰라…부동산은 트리플 강세"'첫 주말' 모아타운·홍대 찾는 정원오…한강·정원 도는 오세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