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월드메르디앙 시공사 부도로 주민 불안충주시 "공사 재개 시 현장 지도·감독 노력"13일 충북 충주시 월드메르디앙 입주예정자협의회는 시공사 부도로 부실공사가 우려된다며 시장 면담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서충주신도시 월드메르디앙 아파트 공사현장.(입주예정자협의회 제공)2022.10.13/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서충주월드메르디앙건설사부도시민피해우려윤원진 기자 문화도시 충주의 다음 질문…"몇 명 왔나" 대신 "무엇이 달라졌나"충주시, 계명산 단풍과 함께하는 노르딕워킹 프로그램 운영관련 기사충주 중앙하이츠프리미어 아파트 전 시공사 부도 딛고 정상 입주'브랜드도 바꿔야지' 서충주월드메르디앙 명칭 변경 추진충주 아파트 공사 현장에 푸드트럭이 찾아온 이유는충주 월드메르디앙 아파트 공사 재개…내년 9월 입주[분양캘린더]다음 주 '힐스테이트세운센트럴' 등 전국 6012가구 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