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중앙하이츠프리미어 아파트 전 시공사 부도 딛고 정상 입주

입주자와 시공사 협조로 2개월 공사 공백 메꿔

본문 이미지 -  충북 서충주신도시 '중앙하이츠프리미어' 공동주택이 전 시행사 부도라는 악재를 딛고 입주를 시작했다.(중앙하이츠 입주자협의회 제공)2023.10.7/뉴스1
충북 서충주신도시 '중앙하이츠프리미어' 공동주택이 전 시행사 부도라는 악재를 딛고 입주를 시작했다.(중앙하이츠 입주자협의회 제공)2023.10.7/뉴스1

본문 이미지 -  사진 왼쪽부터 박영광 중앙건설 회장, 김명렬 입주자협의회장, 민관식 하나자산신탁 대표이사.(중앙하이츠 입주자협의회 제공)2023.10.7/뉴스1
사진 왼쪽부터 박영광 중앙건설 회장, 김명렬 입주자협의회장, 민관식 하나자산신탁 대표이사.(중앙하이츠 입주자협의회 제공)2023.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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