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땀 쏟아부어도 과학적 방법 없으면 좋은 결실 기대 못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과학농사제일주의를 일관하게 높이 들고 나가자"라고 촉구했다. 사진은 숙천군 약전농장 노동자들로 "과학 농사의 주인으로 준비해나가고 있다"라고 신문은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농사노동신문수확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한 민족' 공감 사라진 사회…30년 만에 새 길 찾는 민간단체 [155마일]북한술 3500병 곧 반입되나…남북 '간접 거래' 성사에 주목김정은, 탄광 선거구서 대의원선거 투표…"국가 견인할 중추공업"北, 당대회 결정 관철 위한 각 시·도 당위원회 전원회의 개최北, 9차 당 대회 마무리…김정은, 신임 지도부와 금수산 참배[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