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는 사이드암 신재영 등록KIA 타이거즈 황대인.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IA황대인권혁준 기자 새 외인 대니얼 투구 본 이강철 감독 "결정구 하나는 가지고 있더라"'40도 육박' 야구장 지열로 경기 취소…"사막 바람이 부니까 숨 막혀"관련 기사'3연패' SSG, 거포 내야수 고명준 콜업…두 달만 부상 복귀KIA, 데일 공백 잘 메웠지만…'홈런타자' 아데를린 이탈은 크다프로야구 롯데, 전준우·유강남·정철원·노진혁 등 베테랑 대거 콜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