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는 사이드암 신재영 등록KIA 타이거즈 황대인.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IA황대인권혁준 기자 '리빙 레전드' 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서 시즌 2승 도전美 매체, 노시환에 냉정한 평가…"LA 에인절스, 플랜 C·D로 고려"관련 기사선두 KT, 롯데와 연장 끝 무승부…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2'(종합)'9회 3점' KIA, LG에 역전승 거두고 3위 도약…LG 7연패 수렁'3연패' SSG, 거포 내야수 고명준 콜업…두 달만 부상 복귀KIA, 데일 공백 잘 메웠지만…'홈런타자' 아데를린 이탈은 크다프로야구 롯데, 전준우·유강남·정철원·노진혁 등 베테랑 대거 콜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