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당 월 평균 보험료 898원 늘 듯…2018년 이후 최저수준 인상재가 중증 수급자 보장성 강화 등 서비스 질 제고 추진ⓒ News1 DB5차 장기요양위원회 회의 모습. (복지부 제공) /2022.9.23/ ⓒ News1이정현 기자 가축전염병 방역에 AI 입힌다…살처분 탄력 적용·보상 최대 90%韓 농기계 해외 판로 뚫는다…14개국 바이어 초청 400회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