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교역량 9000만 달러…봉쇄조치 영향 여전중국 관광객이 북한 신의주와 중국을 잇는 '조중우의교' 옆을 지나고 있다. 2022.01.16/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중국무역양은하 기자 엡스타인 '성매매 리스크'에서 '비리·부패' 뇌관으로…美·유럽 들썩"트럼프, 50% 철강·알루미늄 관세 일부 완화 검토…물가 의식"관련 기사李대통령, 설 연휴 기간 정국 구상…'집값·민생·관세' 해법 몰두GPS로 위치 추적 가능한 北 최초 스마트워치 '수정천'…'통제'에 활용?북한의 증권시장 인식과 관심도[정창현의 북한읽기]백악관 前당국자 "하원 쿠팡 조사, 韓관세 인상 초래할수도"[르포]킹메이커 아소 "무력 쓰려 해야 억지력…그게 다카이치 리더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