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재해성 기상 현상에 계속 철저히 대처하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하늘의 변덕이 아무리 심해도 높은 위기대응 의식을 지니고 강력히 대처할 때 얼마든지 이겨낼수 있다"라고 말했다. 사진은 황해남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